홈플러스 안동·영주점 재산세 체납 '압류' / 안동MBC
Автор: 안동MBC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1-15
Просмотров: 278
2026/01/15 12:00:00 작성자 : 홍석준
경영악화로 기업 회생을 신청한
홈플러스의 일부 영업점들이
잇따라 문을 닫고 있는 가운데,
안동점과 영주점도 지난해 재산세 체납으로
영업점 건물과 토지를 안동시와 영주시에 각각
압류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체납액은 안동점이 2억 7천여만 원,
영주점이 1억 3천여만 원이며
안동점은 지난해 10월, 영주점은 지난해 12월
각각 압류 조치됐습니다.
홈플러스의 자금 경색이 이어지면서
전국에서 모두 17곳의 매장이 영업을 중단
했거나 중단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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