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 명품 할인', '대리 결제'... 명태균 재판장 추가 비위 의혹 - 뉴스타파
Автор: 뉴스타파 Newstapa
Загружено: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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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는 김인택 창원지법 부장판사의 불법적인 명품 대리 구매 정황을 추가로 포착했습니다. 김 부장판사가 창원에서 재판을 진행하고 있는 시간에 서울 HDC신라면세점의 명품 매장에서 김 부장판사의 여권으로 90%할인 결제됐습니다. 또 다음날, 이 결제가 취소되고 5% 추가 할인까지 받았습니다.
문제의 명품은 ‘막스마라’ 브랜드의 여성 코트 2벌. 700만 원 짜리 명품이 35만 원에 결제됐고, 여성 코트 2벌은 인천공항에서 김인택 부장판사가 수령했습니다.
김인택 부장판사는 명품 수수를 부인했습니다. 그는 “친한 후배인 면세점 팀장의 제안으로 코트 2벌을 구매하기로 해 자신의 여권을 사진으로 전달했다”면서 “한 벌은 면세점 팀장을 주고 나머지 한 벌에 해당하는 15만 원을 팀장에게 줬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니까 최소 300만 원 하는 막스마라 코트를 95%할인 받아 15만 원에 받아간 겁니다.
대법원은 현직 부장판사의 비위 의혹이 드러났는데도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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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강민수
촬영: 오준식
편집: 곽근희
CG: 이미예
웹출판: 허현재
※Music source : Habi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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