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찐빵 만두 메밀국수 고려당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93 회 210305 조미령
Автор: streetview
Загружено: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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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빵 만두를 먹으려, 고려당을 찾아간다. 1962 년부터 시작한 이집은, 68 년 된 곳으로, 86 세 인 주인장 혼자, 하루 두 번에 걸쳐, 찐빵과 만두를 만들고 있다. 찐빵과 만두, 모두, 1 인분 한 접시에, 여섯 개씩 나오는데, 크기가 야구공만 하다. 크게 만들어주면, 크다고 투덜대고, 작으면 작다고, 투덜대고, 그냥 조용히 고맙습니다 하고, 먹을순 없나? 익산역의 옛이름은 이리역으로, 이때부터 역전 근처에서, 유명했다는 만두이다.
어렸을 때 이리역에서 폭발 사고가 났었고, 주변이 정리된 후, 익산으로 이름을 바꿨던, 기억이 난다. 만두 소가 일반 고기만두와 달리, 아삭아삭 씹히는 무가, 들어가 있다. 당면, 고기, 파 외에 무를 왜 넣었냐고 물어보니, 60 년대 먹을 게 없던 시절, 포만감과 식감을 위해, 넣었다고 한다. 찐빵에 들어있는 팥은, 양갱처럼 씹히는게 없이, 매우 부드럽다. 피가 궁금했는데, 쫄깃쫄깃하다고 식감을 말한다. 쫄깃하고 부드러운 반죽의 비결은, 반죽 숙성에 있다고 한다. 발효시키는 것이 큰 차이이고, 방부제나, 조미료를 쓰지 않는다. 숙성 반죽된 무른 반죽이라, 미리 만들어둘 수 없는데, 많이 팔기보다는, 맛있는 것을 팔겠다는, 60 년 신념이다. 인근의 전주 처럼, 만두 찐빵과 함께, 메밀국수를 한모금씩, 같이 먹는데, 개운한 마무리가 된다. 국수에 쓰는 육수를, 국물내는 대멸치가 아닌, 볶음용으로 쓰는, 중멸치를 사용했다고, 조미령씨가 맞추자, 허영만씨가 기분나쁘다고, 삐진다. 앞으로 100 년 역사를 만들, 자부심 어린 맛이다. 음성은 인공지능 성우 서비스 타입캐스트에서 제작되었습니다. https://typecas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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