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바쁘다고 손주는 맡기면서 설날 제사에는 절대 안 오는 며느리 I시니어사연I오디오북I고부갈
Автор: 그리움의 온도
Загружено: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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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바쁘다고 손주는 맡기면서 설날에는 절대 안 오는 며느리"
설날 아침,
며느리가 8개월 된 손주를 데려왔습니다.
"어머니, 프레젠테이션 준비해야 해서요. 서연이는 어머니가 봐주세요."
62세 시어머니는
8개월 동안 하루 14시간씩 손주를 키웠습니다.
평일 오전 7시부터 밤 9시까지.
주말에는 이틀 내내.
분유값, 기저귀값도 시어머니 연금에서.
허리 디스크로 병원 가야 할 때도
"어머니! 오늘 중요한 미팅인데요!"
시아버지 생신, 시할머니 제사에도 불참.
하지만 손주는 매일 맡기는 며느리.
설날 밤 11시,
손에 친정 음식 봉지를 들고 나타난 며느리.
"회사 일 끝나고 친정 들렀어요."
시어머니가 말했습니다.
"민아야. 서연이 데려가. 나 이제 못 봐줘."
며느리는 혼자 서연이를 키우기 시작했고
3일 만에 무너졌습니다.
"어머니가 이렇게 힘든 걸 하셨구나..."
그리고 시어머니는
허리 디스크 파열로 수술대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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