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무 50개 석달만에 다 먹어요! 쨍하게 맛있는 추억의 동치미 만들기 korean kimchi
Автор: 정위스님의 채소한끼 Monk J's Vegetarian Recipe
Загружено: 202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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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오늘은 아주 간단하고 시원한 정위스님의 동치미를 소개합니다.
스님의 동치미는 '쩡-한 맛'이 나는데요, 마치 한 겨울에 꽁꽁 얼었던 호수의 물이 쩡-하고 갈라지는 소리처럼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한 맛이랍니다.
만드는 법이 어렵지 않아요. 오히려 아주 단순합니다.
동치미 만들기
1. 동치미에 들어갈 채소를 준비합니다. 생강은 껍질을 벗긴 후 납작납작하게 썰고, 청각(해초)은 여러 번 씻어 깨끗하게 준비합니다. 갓은 씻어서 소금 착착 뿌려두세요. 삭힌 고추(고추장아찌)를 준비하고, 대나무 잎을 서너 가지 정도 씻어둡니다.
2. 동치미 무는 무청을 도려내고 잔뿌리를 제거합니다. 흐르는 물에서 수세미로 박박 문질러 깨끗하게 겉 표면을 씻습니다. 껍질은 벗기지 않아요.
3.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말려둔 항아리에 무를 집어 넣습니다. 무의 1/4정도는 소금을 치지 않은 상태로 그대로 항아리 맨 밑에 깔아둡니다.
4. 면주머니에 생강과 청각을 넣어 묶은 후 무 위에 올려 둡니다. 삭힌 고추도 골고루 뿌립니다.
5. 간수를 뺀 굵은소금을 넓게 펴놓고 그 위에 무를 굴리면서 소금을 묻힙니다. 손으로 소금을 묻혀서 항아리에 넣습니다.
6. 무 위에 갓을 넉넉히 얹은 후 맨 위에는 대나무 잎을 놓습니다.
7. 커다란 돌로 꾹 눌러준 후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항아리 뚜껑을 잘 덮어둡니다.
8. 5일 후 생수에 굵은 소금을 부어 잘 녹입니다. 완전히 녹인 다음 맛을 보아 싱겁지 않도록 간을 맞춘 후 항아리에 찰랑찰랑하게 붓습니다.
9. 항아리를 잘 밀봉한 후 한 달 뒤에 꺼내 무를 납작납작하게 썰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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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 NGW2QUVZ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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