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그 서클은 절대 쉬운 동작이 아닙니다 | 해부학, 정렬, 티칭 팁
Автор: 한님쌤 필라테스
Загружено: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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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그 서클(Leg Circle)은
겉으로 보면 단순한 ‘원 그리기’ 동작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레그 서클은
골반의 안정성, 요추와의 분리, 좌우 대칭, 고관절 가동 범위,
그리고 보상 패턴까지 한 번에 드러나는 동작입니다.
이 영상에서는
✔ 왜 레그 서클을 시퀀스 후반부에 두는 경우가 많은지
✔ 초반부에 넣어도 되는 상황과 그렇지 않은 상황의 차이
✔ 외회전/ 내회전 레그 서클에서 범위가 달라지는 이유
✔ Ankle Plantar vs Dorsi flexion을 다르게 쓰는 이유
✔ 정렬을 볼 것인지, 흐름과 리듬을 살릴 것인지에 대한 티칭 기준
이런 내용들을 정리해서 설명합니다.
레그 서클은
‘크게 하면 맞고, 작게 하면 틀리는’ 동작이 아닙니다.
골반이 안정된 상태에서
고관절이 소켓 안에서 굴러가고 있는지,
지금 이 회원에게 필요한 것이
안정성인지, 통제인지, 흐름인지를
강사가 판단해서 적용해야 하는 동작입니다.
같은 레그 서클이라도
어떤 날은 범위를 줄여야 하고,
어떤 날은 호흡과 리듬을 붙여
원을 키워줘야 할 때도 있습니다.
이 영상이
레그 서클을 “그냥 하는 동작”이 아니라
확인하고, 판단하고, 선택하는 동작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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