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李白). 벗과 함께하는 밤(友人會宿)
Автор: 이학원 (소나무처럼 - 松然)
Загружено: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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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좋은 밤에, 텅빈 산에서, 맘이 맞는 친구와 함께 하는 술자리.
醉來臥空山(취래와공산) 취하여 공산에 누우니
天地即衾枕(천지즉금침) 천지가 곧 이부자리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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