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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남들 연봉 한 달에 벌 수 있어"…해외에서도 들으러 온다는 '퍼플오션' 특강 / KBS 2026.01.20.

Автор: KBS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1-19

Просмотров: 1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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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에도 100석 넘는 강의실이 꽉 찼습니다.

4시간 넘는 '1일 특강'이지만, 수강 열기는 뜨겁습니다.

[수강생/음성변조 : "(내가 제일 멀리서 왔을 것 같다.) 대만에서요, 이거 때문에 왔어요."]

[수강생/음성변조 : "군대 휴가받고 왔습니다."]

[수강생/음성변조 : "(내가 제일 (나이) 많을 것 같다.) 60이요."]

강의 주제는 정책자금 대출 컨설팅으로 돈 버는 법.

['정책지도사' 강사/음성변조 : "정책자금은 이제 도입기와 성장기의 사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축복이라고 생각해도 되는 게, 진짜 이 일은 '퍼플오션'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기존 시장을 살짝 비틀어 고수익을 창출한다는 '퍼플오션'.

정책대출 신청을 도와주고 수수료를 받는 사업을 이렇게 소개합니다.

강사가 제시한 수수료율은 대출금의 5~7%.

1억 원 대출받게 해주면 최소 5백만 원 이상을 받는 식입니다.

대출이 잘 나와야 수수료 수입도 느는 구조.

신용 점수를 조정하는 '비법'을 맛보기로 소개합니다.

['정책지도사' 강사 : "내 고객의 (신용평점이) 667점이야 그럼 받을 수 있어요? 없어요? 현금 서비스 10만 원만 받으면 끝난 얘기예요. 그러면 (평점이 낮아져) 이 사람은 한 662점이 될 거예요. 그러면 이걸로 해서 한 3천만 원 (정책대출) 받는 거예요."]

소상공인 10명이 1억씩 대출받으면, 컨설팅 수수료는 최소 5천만 원.

취약층 지원에 쓴 예산 10억 중 최소 5천만 원이 제삼자의 수익이 되는 겁니다.

['정책지도사' 강사 : "지금부터 5월 안에 대표님(수강생)들은 남들 연봉 하는 거 한 달에 벌 수 있어요. 남들 연봉 한 달에 할 수 있어요."]

지난달 KBS 보도를 강의에 활용하며, 문제 된 수법만 피하면 된다고 강조합니다.

['정책지도사' 강사 : "불법으로 하시는 분들이 너무너무 많기 때문에 KBS에서 연속 기획으로 다뤘었거든요. (저희가) 왜 더 뭉치는지 아세요? 이런 사람들을 몰아내기 위해서예요."]

그러면서 소상공인 개인정보를 구하는 영업 비밀을 소개합니다.

['정책지도사' 강사 : "정책자금 DB(고객 정보)가 시중에 개당 3만 원에 팔려요. 개당 그래서 100개 단위로 구입을 할 수 있거든요."]

'한 달 수익 1억 원 이상 달성', '2주 차에 5천만 원' 정책대출 컨설팅으로 큰돈 벌었단 수강 후기가 빼곡합니다.

정책대출을 미끼로 돈벌이하는 거 아니냐는 KBS 질의에 강사 측은 "소상공인들 신청을 돕고 상응하는 대가를 받는 것"이라며 "법률 자문을 거쳐 합법적으로 사업을 하고 있다"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정책자금 대출 컨설팅은 인허가나 등록 없이 신고만 하면 영업이 가능한 자유 업종입니다.

KBS 뉴스 황현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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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남들 연봉 한 달에 벌 수 있어"…해외에서도 들으러 온다는 '퍼플오션' 특강 / KBS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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