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절대다수였던 중식 세계에서 정지선 셰프가 살아남은 방법|중식당에서 짜장면, 짬뽕 안 팔아도 손님이 몰리는 이유|한국 스타 셰프가 해외 가면 받는 대우|극한직업|
Автор: EBSDocumentary (EBS 다큐)
Загружено: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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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5년 11월 22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완벽한 하루를 위한 스타들의 24시>의 일부입니다.
저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오늘도 땀 흘리며 살아가는데! 국내에서 보기 드문 여성 중식 셰프 원조 세대로써 요리부터 매장 운영까지 직접 해내며 중식의 정수를 보여주는 '딤섬의 여왕' 정지선 셰프
딤섬의 여왕, 정지선 셰프!
대한민국 중식계를 새롭게 이끄는 24년 차 여성 셰프 정지선. 가장 엄격하다는 중식계에서 여성 셰프로 살아남은 그녀는 한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 특별한 요리들을 선보이며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그녀가 운영하는 중식 전문 레스토랑에서는 점심시간마다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스타 셰프라는 이름에 걸맞게 예약하지 않으면 식사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인기다! 그녀의 레스토랑에는 열 가지가 넘는 딤섬과 어향완자가지, 찹쌀공 등 일반적인 중식 요리와는 차별화돼 있다. 속도가 생명인 중식 요리는 최대한 빠른 속도로 조리하는 것이 관건! 82㎡(25평) 남짓한 주방에서는 매일 200℃가 넘는 불 앞에서 요리와의 전쟁을 벌인다. 중식의 핵심 기술인 웍 다루는 일과 날카로운 칼질이 쉼 없이 이어지는 주방! 작은 실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서 주방 안은 늘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잠시라도 긴장을 늦췄다가는 작은 차이에 요리의 맛도 달라질 수 있어 더욱더 신경 써야만 하는데, 정지선 셰프가 유독 엄격한 이유도 이 때문이다. 영업 후에도 신메뉴 회의는 계속된다. 이렇게 손님에게 언제나 다양한 맛을 선사하기 위한 메뉴 개발부터 매장 운영, 재료 손질, 직원 교육까지 바쁜 와중에도 해외 행사를 빠질 수 없다는데.
한편, 아시아 대표 미식 축제인 ‘홍콩 와인 앤 다인 페스티벌’에 한국 대표 셰프로 초청, 미슐랭 셰프들과 나란히 서며, 150인분 규모의 딤섬을 완벽히 선보인다. 중국 유학 시절부터 다져온 탄탄한 기술과 끈기로 이제는 세계가 주목하는 셰프로 발전 중인데! 완벽한 요리 한 접시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딤섬의 여왕’ 정지선 셰프의 중식 현장을 따라가 본다.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완벽한 하루를 위한 스타들의 24시
✔ 방송 일자 :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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