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 현악 5중주 No.1 B♭장조 | Mozart-String Quintet No.1 in B flat Major | 부다페스트 스트링 쿼텟
Автор: Kim's Sound
Загружено: 202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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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String Quintet No.1 in B flat Major K.174: I. Allegro moderato
07:21 String Quintet No.1 in B flat Major K.174: II. Adagio
14:11 String Quintet No.1 in B flat Major K.174: III. Menuetto ma allegretto
18:28 String Quintet No.1 in B flat Major K.174: IV. Allegro
부다페스트 스트링 쿼텟
요세프 로이스만, 알렉산더 슈나이더 (바이올린)
보리스 크로이트, 발터 트람플러 (비올라)
미샤 슈나이더 (첼로)
1965
고전 시대 현악 4중주를 통해 실내악 장르를 확립했던 하이든과 다르게, 모차르트는 현악 5중주에도 도전하며 이 편성에 예술적인 가치를 부여했다. 모차르트가 작곡한 6곡의 현악5중주 가운데 유일하게 잘츠부르크에서 작곡된 1번은 디베르티멘토적인 성격을 띠는 것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지닌 가벼운 악곡이라는 점에서 예술적인 수준을 지닌 이후의 현악 5중주와 구분된다. 이 곡을 작곡할 당시(1773년) 모차르트는 잘츠부르크에 머무르고 있었기 때문에, 이 도시에서 활동했던 음악가 ‘미하엘 하이든(1737-1806)’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짐작된다. 현악 4중주에 비올라를 더한 비올라 5중주의 곡이다.
1악장 알레그로 모데라토
소나타 형식으로 작곡된 B♭장조의 1악장은 제2바이올린, 제2비올라, 첼로의 반주 위에서 제1바이올린이 평온한 선율을 연주하며 시작된다. 이어지는 2주제는 F장조의 밝은 선율로, 제1바이올린의 연주를 제2바이올린이 뒷받침한다. 이어서 셋잇단음표 음형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코데타를 지나 도돌이표를 통한 반복 이후 발전부로 전개된다. 발전부에서는 계속된 화성의 변화로 발전적인 요소를 보이며, 이어지는 재현부에서 1주제와 2주제가 원래의 B♭장조로 재현되며 끝난다. 전체적으로 밝고 평온한 분위기를 지닌 악곡이다.
2악장 아다지오
E♭장조의 느린 2악장은 약음기를 끼고 부드럽게 연주되는 편안한 악곡이다. 여유 있게 진행되는 현악기의 선율이 풍부한 울림으로 전개되며, 중간의 짧은 발전 부분을 거쳐 원래의 조성으로 돌아와 재현된다. 곡의 마지막 부분에 4마디의 짧은 코다가 붙여져 고요하게 끝난다.
3악장 미뉴에트 마 알레그레토
미뉴에트-트리오-미뉴에트로 구성되는 3악장은 B♭장조의 쾌활한 미뉴에트 주제가 곡을 활기차게 만드는 악곡이다. 미뉴에트와 트리오 각각 3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간 부분은 처음, 마지막 부분과 대조를 이루고 있다. 트리오 부분은 딸림조인 F장조로 시작되며, 반복되는 음형이 처음의 음형보다 셈여림 작게 연주되어 에코 효과를 내는 부분이 특징이다.
4악장 알레그로
마지막 4악장은 음형이 반복되는 경쾌한 B♭장조의 주제로 시작된다. 이것은 16분음표의 빠른 음형으로 전개되며, 이때 긴 음가가 그것을 뒷받침한다. 두 번째 주제는 부점 리듬이 특징적인 F장조의 밝은 음형이다. 발전부에서는 16분음표의 음형과 8분음표 음형이 서로 주고받으며 반복되고, 첫 번째 주제의 음형이 반복되면서 화성이 변화되는 패시지를 거쳐 원래의 조성으로 되돌아와 재현된다. 이후 앞에서 나온 주요 동기가 서로 응답하면서 곡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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