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 "음악적 농담"(Musical Joke) | Mozart "Ein Musikalischer Spass" | 빈 콘체르트하우스 콰르텟
Автор: Kim's Sound
Загружено: 202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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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악장까지 끊기지 않은 파일로 새로 올렸습니다.
00:00 Ein musikalische Spass- I. Allegro
04:10 Ein musikalische Spass- II. Menuetto. Maestoso
11:40 Ein musikalische Spass- III. Adagio cantabile
17:37 Ein musikalische Spass- IV. Presto
빈 콘체르트하우스 콰르텟
한스 베르거 (제1 호른)
요제프 콜러 (제2 호른)
1954
《음악적 농담(Ein Musikalischer Spaß)》은 모차르트가 1787년 6월 14일에 출판한, 두 대의 호른과 현악을 위한 디베르티멘토 K.522에 붙인 제목이다. 의도적으로 우스꽝스럽게 쓴 곡이며 당대의 어설픈 음악가들의 음악을 풍자하기 위해서 쓴 곡이라는 설이 있다.
고전 시대의 다른 디베르티멘토와 그 구성이 같지만 당시의 청중에게 이 작품이 웃길 수 있었던 점은 다음과 같다.
-곡의 처음에 비대칭적인 구절법을 썼다는 점 : 모차르트의 시대에는 4마디로 된 악구가 일반적이고 그 외의 것은 리듬적인 긴장을 주기 위해서만 쓰였다.
-버금딸림화음을 써도 되는 곳에 부속 7화음을 남용한 점 : 고전 시대에는 조바꿈할 때처럼 특수한 상황에만 부속 7화음이 쓰였다.
-프렌치 호른의 트릴을 사용한 점 - 프렌치 호른의 트릴은 기술적으로 어려우며, 특히 이 곡에서처럼 낮은 음에서 이루어졌을 때에는 우스꽝스러운 소리밖에 나지 않는다.
-호른의 불협화음을 쓴 점 - 조옮김에 서툰 작곡자나 모르고 엉뚱한 조의 호른을 집어서 연주하는 연주자를 나타낸다.
-바이올린의 고음에서 온음음계를 사용하여 고음 운지법에 서툰 것처럼 보이게 한 점 :
이 곡은 또한 복조를 쓴 지금까지 알려진 최초의 것인데, 마지막 악장의 종지화음에서 안 어울리는 화음을 나타내기 위해서 의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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