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94강 선(先)순환은 동반성장을 해 나가기 위한 것입니다 [선순환시대 인문학힐링타운]
Автор: 선순환시대 인문학 힐링타운 방송
Загружено: 2026-01-25
Просмотров: 39
#분별력#연법#동반성장#인간관계#귀차니즘#조화#균형#희생#청순가련
강의 장소 : 봉화도량
강의 일자 : 2025.12.28.
문의 전화 : 봉화도량
054-672-9700
010-9226-7733
주 소: 경북 봉화군 명호면 청량로 1271-167
"선순환시대 인문학 힐링타운"
다음 카페 : https://cafe.daum.net/ethnicroots
블 로 그 : https://blog.naver.com/jkwnamu7000
팟 빵 : http://www.podbbang.com/ch/1786489
✔ Music provided by 셀바이뮤직
🎵 Title :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 by 모구뮤직
https://sellbuymusic.com/md/mqxttxh-i...
✅ 이 영상은 뮤팟이 제작한 배경음악을 사용했습니다🐱
🎵 내일의 도약 - • [무료BGM] 밝고 도전적인 배경음악 ⛅ 내일의 도약
-------------------------------------------------------------
우리 분별력, 분별력, 분별심, 분별심 그러지? 불교에서 가르치는 분별심하고, 뿌리에서 가르치는 분별심은 틀려. 다른 이들은 그래. 불교에서는 분별심을 가지지 말라고 했는데, 여기는 왜 분별심을 가져야 하냐고? 불교에서 가르치는 분별심은 사물에 대한 사량 분별이라고 해요. 물질. 물질욕에 빠지면 “내가 어떻게 하면 더 저 물질을 더 취할까”하는 그 분별심. 그 것을 갖고 있기 때문에 네가 살아가는 데 큰 저해가 가는 그런 분별심 없이 받아들이라는 얘기걸랑. 뿌리의 분별심은 뭐야? 정과 사. 좋고 아닌. 선순환을 일으키냐, 못 일으키느냐에 대한 분별력을 가지라는 얘기야. 차이가 많이 난다고. 그 삶의 질이 얼마나 차이 나는데. 그래서 이 중국은 아 사량 분별, 거기에 빠지니까. 50대 먹은 여자도 그냥 막 자기 뜻대로 안 해주면 그 사람 많은 데서 우리 3살 5살 먹은 애들이 떼 부리면 “엄마 나 살려” 하고 막 우는 것처럼 그렇게 울어 창피하지도 않은 모양이야. 이번에 유튜브 보니까. 또 여자가 고속 열차 타는데, 안내원은 막 밀어주는데 안 된다고 발로 빼고 또 뭐 하면 또 머리 밀치고 궁둥이 쑥 내밀고 문 못 닫게. 왜? 자기네 일행이 안 왔다 이거야? 나중에 있으니까 그거 캐리어 들고 죽으라고 뛰어서 타더라. 우리나라는 그거 있을 수 있냐? 없어. 그냥 내려. 다음 차 타겠습니다. 여기는 아니걸랑. 그 차이는 하늘과 땅이야. 그래 이 공부가 뿌리를 통해 몸통으로 올라가야 돼. 선순환의 개념이. 묻어버리면 안 된단 말이야.
왜 정확하게, 이재명 대통령. 왜 선순환 선천에서 후천시대에 들어서면서 그것도 정확하게 6월달에 교체가 됐느냐? 역할을 다 했으면 떠나는 거고, 새로운 자가 나타나는 거야. 내가 법문을 했잖아? 만난다는 것은 헤어짐이 뒤따라와. 헤어진다는 것은 새로운 만남이 순환되는 거지. 이게 연법이걸랑. 인연법. 떠나는 인연 잡지 말라는 얘기가 여기에 있지. 볼 거 없으니까 떠나는 것이고, 함께하지 못할 것 같으니까 떠나는 것이고, 잡아두면 재차 그는 또 떠날 것이야. 한번 잡아줬다 또 떠나면 그는 이제 두번 다시 잡지 말아야지. 그게 연법으로 크게 작용한단 말이야. 우리는 만나잖아? 연법으로 만나. 왜 만날까? 주고받기 위함에 있는 것이지. 선순환을 일으키기 위함에 있는 것이야. 결국은 뭐야? 동반 성장해 나가야 하는 거야. 선순환의 개념은 동반성장을 해나가기 위한 개념이 있는 것이야. 착할 선(善)자는 동반성장 못해. 가진 자가 가지지 못한 자 앞에서 우세를 떠는 게 그 기부라는 얘기지. 왜 대자연? 하나님께서는 너한테는 많이 주고 왜 이한테는 적게 줬을까? 하나님이 잘못됐을까? 아니. 똑같이 같이 가지면 우리는 화합하지 못해. 너 따로 나 따로 삶을 산단 말이야. 니가 가진 건 내가 가지고, 내가 가진 건 니가 가졌는데. 너와 내가 만나서 하나되어 살아갈 이유가 어디에 있어? 귀찮은 거걸랑. 인간관계가 무지무지 귀찮아. 그 귀찮한 걸 다 받아들이면서 살아가는 것은 너에게 필요한 게 있기 때문에 내가 그 모든 귀찮함을 받아들이며 살아가는 것이걸랑. 인간관계가 쉬운 줄 아냐? 귀찮한 줄 아냐? 상대방 뜻을 받아주면서 살아가는 것보다 힘든 일이 없어. 하지만 선순환을 일으켜야 되는 것이걸랑. 그래서 너는 많이 주고 나는 적게 주고. 많다고 해서 모든 걸 채워주는 게 아니걸랑. 적게 가진 너에게도 채울 게 있기 때문에 만나는 것이야. 그 귀차니즘이라고 그러나? 귀차니즘.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선순환이야. 그래서 똑같이 모든 에너지 질량을 똑같이 주는 건 아닌 것이지. 그 귀차니즘을 벗어날 때 나의 업을 사할 수 있는 것이걸랑.
이 결혼도 매 마찬가지걸랑. 이 결혼도 동반성장을 위해 하는 게 결혼이라는 얘기야. 여자가 그 시댁으로 시집을 가서 활동 주체인 남자의 그 바운다리를 넓히는 건, 그건 시댁만을 위한 게 아니걸랑. 자기 삶, 자기 자신의 성장도 함께해 나가는 것이야. 동반성장을 이루지 못하는 그러한 결혼은 파하게 되어 있어. 그러니까 예전에는 이 동반성장을 이루지 못하고 여자는 무조건 남자한테 희생을 해서 그 남자의 가정을 세워야 한다는 그러한 사고가 유교적인 사상, 공자의 사상, 유교의 사상이라는 것이지. 참아야 하느니라. 지금도 매 마찬가지걸랑. “이 참아야 하느니라”가 내가 참아서 그대가 잘 되고, 내가 참아서 그대가 일어설 수 있다면, 내가 참아야 되는 것이야, 그리고 내가 참아갖고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으면 얼마든지 성장해 나갈 수 있는데. “참아야 하느니라” 이거는 자칫 잘못하면 참는 이들은 당하는 이들로 착각한단 말이야. 당하면 손해라는 얘기지. 동반성장하지 못하면 안 된다는 얘기지. 그게 동반성장의 개념은 조화와 균형에 있는 것이지. 바다와 육지. 조화를 이루니 만물이 성장을 이루는 거 아니야? 그러면 여기에서는 누가 운용의 주체이고 누가 활동의 주체인가? 이제는 운용의 주체의 여인들이 그에 따른 삶을 다 할 수 있도록 공부를 시키는 것이지. 이거는 희생이 아니걸랑.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것이걸랑. 그래 활동의 주체인 남성도 시댁도 여성의 그 희생만을 강요해서는 이제는 가정은 깨지게 되어 있어. 그래서 그 Z 세대들이 태어난 것이지. 절대 여인의 희생만으로서는 결혼생활이 평탄치 못하다는 걸 보여주는 것이야. 동반성장. 먼저 해주니까 그에 해줌에 따라 갖고 활동의 주체도 줘야 되는 것이걸랑. 그래야 함께 일어나는 것이지. 바닷물이 육지를 왜 밀어주겠어? 육지에 있던 모든 씨앗들이 성장해서 열매를 맺잖아? 씨앗을 키워주기 위해 물이 육지를 밀어주고 감싸안는 것이지. 그 씨앗을 통해 열매를 맺었다면 그 열매의 기쁨은 다시 바다로 돌아 운용의 주체로 돌아가는 거야. 이게 동반성장이야. 희생만 강조해서는 안돼. 그래 30년 전 아날로그 세대들이 결혼을 할적에, 이때까지 여인은 어떤 여인이 좋았는 줄 알아? 청순가련형. 요즘에 Z 세대들에게 청순가련형 얘기하면 어떻게 될까? 콧방귀도 안 뀔 거야. 아이 그런 게 어딨냐고? 그런 생활을 어떻게 하느냐고 그럴거야. 무조건적인 희생만 강요하는 것이걸랑.
지금은 뭐가 있어요? 직장 생활을 하는데도 있어요. 사장이 직원들에게 무조건적인 희생만 강요해? 월급만 주고. 자기 발전은 없는데. 내 삶을 영위하지 못하는데. 그 직장 오래 다닐 수 있어요? 오래 못 다닌다고. 활동의 주체의 삶을 보장해 주는 거야. 그 삶은 직장 생활에 있는 게 아니걸랑. 직장 생활도 방편이걸랑. 자기 삶을 살아가기 위한. 그래서 직장 생활 끝난 후에 삶의 영위를 해줄 수 있는 그 직원 복지가 무엇인가? 거기까지 힘써 줄 때 사장과 직원은 동반성장 해 나가는 것이에요. 그러한 기업은 안 무너집니다. 그게 선순환의 개념이에요. 이 개념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청순 가련한 여인의 상은 슬픔만 있을 뿐이고 우리는 그래요. 청순가련한 삶을 살면 나중에는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인데, 그거는 인간의 생각이고. 지금도 저승에는 청순가련형으로 살아간 그러한 집착귀들이 많아요. 그래서 여인이 뭐예요? 한 맺혀 가지고 오잖아. 여인 귀신들 오면 뭐 해야 돼요? 머리 풀고 와요. 하얀 소복 입고 온다고. 우리나라는. 한 맺힌 여인들이 많기 때문에. 그게 집착귀걸랑. 자기 삶을 다 하지 못한 게 한이 맺혀서 오는 거라고. 그런 집착귀들이 붙어있으면. 무지 싸늘하걸랑. 그 집착을 풀어줘야 되는 것이걸랑.
가장 중요한 개념을 바로 알아야 될 거예요. 결론은 동반성장을 위해 하는 것입니다. 누가 운용의 주체이고, 누가 활동의 주체인가? 이것이 선순환이고 선순환을 이루지 못하면 동반성장을 이루지 못한다. 국가와 국민도 매 마찬가지예요. 동반성장해 나가야 되는 것이에요. 국회의원, 국무위원, 검찰 특권층에 있다고 해서 그들의 성장만 해놓고, 만백성의 성장을 밑에 두면 이거는 후진이에요. 후진국의 시스템이라고. 거기에는 독재가 있는 거예요. 독선이 있기 때문에 독재가 있는 거라고. 자기 자리만을 지키고자 하는 그러한 이들이 정치권에 득실득실하기 때문에 만백성이 피 보며 살아가.그래서 동반성장을 이루지 못하는 것이죠. 그런 나라의 가정을 보면 여인은 남자를 위한 희생양에 불과한 거야. 찍소리도 못하고 살아가는 것이지. 찍소리도 못하고 살아가는데, 어떻게 여인이 내조에 대한 그 깊은 뜻을 알게 되냐는 얘기입니다. 이것을 가르쳐줘야 돼요. 동반성장. 운용의 주체가 누구이고 운용의 주체에 따른 삶은 어떠한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인지? 동반성장하지 못하면 조화와 균형을 이루지 못한 것이다. 선순환은 이미 물 건너갔다 이렇게 말씀드리며 이 법문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mp4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