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 계단에서 사흘 동안 누군가를 기다린 진돗개... 역무원 아저씨가 CCTV를 확인한 순간, 모두가 눈물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Автор: 따뜻한 순간
Загружено: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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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3일, 서울 지하철 신당역 3번 출구 계단에서 사흘째 같은 자리를 지키는 백구 한 마리가 발견되었습니다. 역무원 이광수 씨가 CCTV를 확인한 결과, 11월 11일 오후 2시 37분 70대 박영자 할머니가 진돗개 하얀이와 함께 계단을 내려오다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졌고, 하얀이는 할머니가 완전히 넘어지지 않도록 몸으로 받쳐드렸습니다. 구급차로 이송된 할머니는 병원에서 사망 선고를 받았지만, 하얀이는 그 사실을 알지 못한 채 할머니가 쓰러진 바로 그 자리에서 사흘 동안 한 번도 떠나지 않고 할머니를 기다렸습니다. 할머니의 딸 박수진 씨가 하얀이를 데려갔고, 하얀이는 신당역 계단을 마지막으로 방문한 뒤 새로운 가족과 함께 새 삶을 시작했습니다. 10년 넘게 함께한 할머니를 끝까지 기다린 진돗개의 충성심에 모두가 눈물을 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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