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회 데쳐서 '재사용'…"문제 없다"는 유명 뷔페 / SBS
Автор: SBS 뉴스
Загружено: 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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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 여러 체인점이 있는 한 해산물 뷔페 회사가 음식이 남으면 주방으로 가져갔다가 재활용을 해서 손님한테 내놓고 있습니다. 초밥이나 회로 나온 걸 다져서 김밥으로 만들고, 대게를 다시 얼렸다가 녹여서 내놓는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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