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역세권 개발, 구체적인 계획은?
Автор: ch B tv 뉴스
Загружено: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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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역 뒤편의 주택단지입니다.
역세권이지만 오래된 건물들이 즐비해 낙후된 모습입니다.
주차난도 심각합니다.
세교신도시와 인접한 세마역 인근도
사정이 좋지 않습니다.
터미널 부지 약 2만 2천8백여 제곱미터가 방치돼 있어
역 주변이 활기를 띠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권재 오산시장이 역세권 개발 계획을
시민과의 대화에서 공개했습니다.
오산역은 세교지구과 연결하는
교량을 건설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오산천으로 단절된 동서를 연결하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현재 부영그룹이 소유한
옛 계성제지 부지 개발계획도 내놨습니다.
호텔과 컨벤션센터 등
오산시에 필요한 대규모 시설이
들어서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권재 | 오산시장 ]
“(오산역) 터미널과 연결해서 수원의 애경(백화점)처럼
그렇게 생활 인프라를 조성하려고 하고 있고
또 여러 가지 교통문제를 아우르기 위해서…”
세마역과 맞닿은 터미널 부지는
LH와 협의해 내년까지 매입한다는 계획입니다.
약 510억 원을 들여 땅을 산 뒤에
오산도시공사가 개발하도록 하겠다는 겁니다.
영화관과 사무실 등 주거와 업무, 상업시설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이권재 | 오산시장 ]
“LH에서 우리가 매입해서 우리 도시공사가
직접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고요.
세교 북부권에 있는 생활 인프라나 여러 가지 시설이 보완되고…”
이 시장은 시민과의 대화에서
해당 사업들의 조감도 등 구체적인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GTX-C 연장과 KTX 오산역 정차 등
교통 문제 해결에도 집중하겠다는 계획입니다.
B tv 뉴스 김성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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