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오산시장, 계성제지 부지 개발 계획 ‘쇼핑몰, 호텔, 컨벤션센터까지’
Автор: ch B tv 뉴스
Загружено: 2025-03-24
Просмотров: 2573
오산역 바로 옆에 있는
옛 계성제지 부지입니다.
토지 면적은 11만 2천여 제곱미터로
축구장 약 15개 규모입니다.
현재는 부영그룹이 이 토지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오산시는 부영과 업무협약을 맺고
개발계획을 본격 논의하기 시작했습니다.
[ 이희범 | 부영그룹 회장(지난해 2월) ]
"(오산시가) 50만 자족도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여기 부응해서 부영그룹도 뻗어나가는
오산시의 투자유치나 기업 정주 여건을 좀 더 높이기 위해서
부영그룹도 동참하게 됐습니다."
협약 1년이 지난 최근 이권재 오산시장이
계성제지 부지의 개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주택과 주상복합 시설을 짓고
대형 쇼핑몰도 담겠다고 밝혔습니다.
오산에 제대로 된 호텔 하나 없는 상황이라며
규모 있는 호텔도 설치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또 예식장과 컨벤션센터까지 들어선다는
구체적인 구상을 내놨습니다.
[ 이권재 | 오산시장 ]
“계성제지 부지에 개발을 하면 거기에 쇼핑몰을 담아라.
시민들의 날에 (외부) 시장들이 오잖아요.
글쎄 우리 오산에서 못 재우고 동탄이나 수원 가서 재운다니까요.
그래서 거기에 호텔을 담아라. 호텔 담습니다.”
이 시장은 특히 계성제지 부지 개발로
오산 시민들이 타 지역에서 소비하는 일을
줄이도록 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오히려 타 지역민들이 오산을 방문해 즐기는 장소로
탈바꿈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 이권재 | 오산시장 ]
“오산시가 돈을 벌어서 전부 다 밖에서 쓸 수밖에 없는
여건, 환경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동안 뭐 했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을 안 하기 위해서 계성제지 부지를 개발하는 거고요.”
오산시의 경제력을 높이겠다며
다양한 개발계획을 내놓고 있는 이권재 오산시장.
하지만 토지주인 부영그룹과의 협의가
구체적으로 오가진 않은 상황이어서
복합개발이 가능할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B tv 뉴스 김성원입니다.
✔ 'ch B tv 뉴스'에서 더욱 세세하고 생생한 지역 뉴스를 만나 보세요!
#오산시 #오산역 #오산경제개발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mp4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