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그러운 뱀 그림 안에 숨겨진 ‘지독한 사랑’ | 천경자 ‘생태’가 전시에서 거부당한 이유
Автор: 이세라의 사생활
Загружено: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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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삶,
이게 맞나 싶을 때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화가가 있어요.
천경자 화백. 오늘은 그녀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뱀이 우글거리는 기괴한 그림을 그렸던작가,
네 아이를 홀로 키운 싱글맘,
한국 미술사상 저작권을 사회에 환원한 최초의 화가…
천경자 화백을 설명하는 말은 많고 많지만 저는 무엇보다
‘주어진 인생을 최선을 다해, 뜨겁게 살았던 사람’으로 이야기하고 싶어요.
누군가를 사랑할 때도 떠나갈 때도 거침이 없었던 사람,
제가 본 천경자 화백의 삶과 작품에 대한 생각을 나눠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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