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유괴단, 10억 강제집행 정지 신청 왜?...민희진, 태그PR 소송 미국 변호사 만나 "좋은 조언"...음모론 자충수 결정적 이유...2월12일 판결 앞두고 최후 발악인가
Автор: 이야기왕TV
Загружено: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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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HYBE) 레이블 어도어(ADOR)가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10억원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한 직후 강제집행에 들어가려고 하자 돌고래유괴단은 20일 법원에 강제집행 정지 신청을 냈습니다.
아울러 돌고래유괴단은 1심 판결에 불복해 이날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돌고래유괴단 대표이사 신우석 감독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게서 받은 돈 중 140억원이 남은 상태로 보이는데 왜 10억원에 쩔쩔매는 것일까요?
민희진은 19일 자신의 SNS에 태그PR 관련 역바이럴 의혹을 찾기 위해 미국을 방문해 변호사를 만난 사진과 함께 "너무 좋은 조언 감사했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민희진 측 논리는 하이브가 태그PR을 인수한 시기가 2024년 3분기라면서 이는 하이브가 민희진을 역바이럴하기 위한 인수라는 주장인데 실제 하이브가 태그PR을 인수한 것은 2024년 1분기로 나타나 민희진과 분쟁 이전이었습니다.
일각에서는 오는 2월 12일 민희진의 운명이 갈리는 260억원 풋옵션 소송 판결을 앞두고 최후의 발악이라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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