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친구가 '카톡 프사 자주 바꾸는 건 정신병'이라길래 한 마디 했더니...
Автор: 인생이야기
Загружено: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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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우정이었던 우리.
학창시절부터 예뻤던 그 친구는 의사 남편을 만나고 부터 변했습니다.
마치 자기도 의사인냥 말하기 시작했죠.
듣다 듣다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한마디를 했습니다.
우리의 이야기의 마무리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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