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 한국사 143회] 고려 현종 vs 거란 성종 feat 서희도 없는데 이번엔 누가 나라를 구할것인가?
Автор: 팩스토리facstory
Загружено: 2022-02-19
Просмотров: 46017
목종을 폐위시키고 새왕이 즉위되었다는 소식이 들리자 거란의 성종이 불같이 화를 내었다.
"그동안 고려는 우리 거란과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였고, 평화를 이끌었다. 잘하고 있는 왕을 폐위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이는 반드시 송나라를 사대하는 유학파들의 짓일 것이다. 내 즉시 대군을 이끌고 가 그놈들을 모조리 도륙 낼 것이다.
소태후가 말했다.
"폐하의 말씀이 옳으시오! 나는 천추태후와 평화를 약속하였소... 그런데 하루아침에 고려 임금을 폐위시킨 것은 우리 거란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오... 절대로 그냥 넘어갈 수 없는일소! 내 직접 군사를 이끌고 가 정변의 책임을 물을 것이오!"
그 말에 성종은 어쩔 줄 몰라 하였다.
"어머님께서는 기력이 날로 쇠약해져 직접 군사를 이끄시는 것은 무리입니다.
이 일은 소자에게 맡겨주시옵소서... 일찍부터 어머님께서 어떻게 전쟁을 이끌고 승리하는지 모두 보아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소자가 앞장서 나가 어머님의 근심을 해결하겠나이다."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mp4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