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테너 목따는 아리아 Che gelida manina와 친해지기!
Автор: Hatenor <하테너>
Загружено: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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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 gelida manina!
작고 예쁜 손이 얼마나 차가운지!
Se la lasci riscaldar.
혹시 내가 녹여주도록 허락해주겠어요?
Cercar che giova? Al buio non si trova.
무엇 때문에 찾아요? 어차피 어두워서 찾을 수 없어요.
Ma per fortuna è una notte di luna,
그런데 운좋게도 달이 밝은 밤이네요.
e qui la luna l'abbiamo vicina.
그리고 여기 달이 우리 가까이 있어요.
Aspetti, signorina,
잠시만요, 아가씨!
le dirò con due parole chi son, chi son
제가 2마디로 제가 누구인지 소개할게요,
e che faccio, come vivo. Vuole?
무엇을 하고 어찌 사는지요. 원하시나요?
Chi son? Chi son? Sono un poeta.
저는 누구일까요? 저는 누구일까요? 저는 시인이예요.
Che cosa faccio? Scrivo.
뭘 하냐구요? 글을 씁니다.
E come vivo? Vivo.
어떻게 사냐구요? 그냥 살아요.
In povertà mia lieta
가난 속에서 나의 기쁨은
scialo da gran signore
높은 귀족 마냥
rime ed inni d'amore.
제 시의 운율과 사랑의 찬가를 낭비하는 것이예요.
Per sogni, per chimere e per castelli in aria
꿈에 대해, 환상에 대해, 비현실적인 것들에 대해.
l'anima ho milionaria.
영혼은 백만장자예요.
Talor dal mio forziere
가끔 내 보물상자에 있는
ruban tutti i gioielli
모든 보석들을 훔쳐가요.
due ladri: gli occhi belli.
두 도둑이. 예쁜 두 눈동자.
V'entrar con voi pur ora
지금도 당신과 함께 들어왔죠.
ed i miei sogni usati e i bei sogni miei
내가 꿔오던 꿈들과 내 아름다운 꿈들이
tosto si dileguar.
순식간에 다 사라졌어요.
Ma il furto non m'accora,
그러나 그 잃어버린 것이 날 아프게 하지 않아요.
poiché, poiché v'ha preso stanza la speranza!
왜냐하면 그 자리에 희망이 자리잡았기 때문이예요!
Or che mi conoscete, parlate voi. Chi siete?
이제 저에 대해 알았으니 당신이 말해봐요. 당신은 누구신가요?
Vi piaccia dir?
말해주세요!
해석 : 테너 하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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