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이 동기가 될때
Автор: 콜모임
Загружено: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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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시121:5)
제목: 두려움이 동기가 될 때
빌하이벨스 목사님이 매일 야근에 주 60~70시간씩 교회에서 일하던 사역자에게 한 말이 “계속 그렇게 일하면 해고입니다.” “뭔가 건강하지 못한 동기가 당신을 몰아가고 있어요. 당신이 무슨 수를 쓰더라도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지금보다 더 커지게 할 수는 없습니다. 그 사실을 믿고 인식해야 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믿음이 좋아 주를 위한 놀라운 충성의 삶을 사는 것처럼 보이나 사실은 그 사람의 내면에 동기는 잘못되었던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우리 마음의 내면을 살펴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주를 위하여”라는 말은 하지만 우리의 동기는 순수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저도 처음 사역지로 나간 교회에서 열심을 내었습니다. 분명 주님이 주신 은혜가 있고 주를 위한 마음도 있었지만 내가 의식하지 못하는 또 다른 내면의 동기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두려움입니다. “내가 믿음 없는 전도사로 보이면 안되지, 내가 무능한 사역자가 되면 안되지.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사역자가 되어야 하지 않겠나? 신령하고 실력 있는 사역자가 되어야 앞길이 열릴 것이 아닌가?” 돌아보면 분명하게 늘 의식 속에서 붙들고 있던 생각은 아니지만 내면의 은밀한 곳에서는 무의식적으로 나를 통제하던 생각이었음을 보게 됩니다. 주님이 주신 은혜도 있지만 그렇게 되면 안 된다는 두려움이 저의 사역을 건강하게 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결과 과한 사역이 되었고 그것은 몸과 마음을 지치게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은 두려움이 없습니까? 이렇게 되면 나 망하는데, 이렇게 되면 내 앞길은 절망 뿐이야, 이렇게 되는 아무도 나를 인정해 주지 않을 거야. 절망이나 두려움이나 걱정이 여러분의 삶을 움직이는 동기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참 불쌍하지! 살만하게 되니까 누리지도 못하고 병들어 돌아가셨네” 살만한 자리에 이르기까지 너무나도 몸과 마음이 고생한 것입니다. 소망과 믿음 속에서 살아가지 못하고 두려움과 강박 속에 끌려다니며 몸과 마음이 병들어가는 인생을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요한일서 4:18 절에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움을 이기는 비결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신뢰하는 믿음 속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내 삶에 동기가 되어 살아갈 때 우리는 이기는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오늘 묵상 글에서 “주님을 나의 주인으로 인정하는 것은 나의 소유권을 그분께 온전히 드렸다는 뜻입니다. 내가 더 이상 내 것이 아니고, 주님의 소유가 되었다는 고백입니다.” 내가 주님의 소유라는 것을 알고 인정할 때 거기서 부자유가 아닌 진정한 자유와 평안을 우리는 누리게 됩니다. “나는 내 것이 아니라 우리 주님의 것입니다”라는 이 믿음의 고백을 계속 드려야 합니다.
주님의 것이라는 것이 되면 어떻게 됩니까? 제 처제가 경험했던 일입니다. 교습소를 운영하다가 이제 그 일을 그만두려고 함께 일하던 선생님께 그 교습소를 넘겼습니다. 교습소 주인이 바뀐 것입니다. 그런데 교습소를 넘겼다고 당장 일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잠시 함께하는 인수 과정이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선생님의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학생이 없으면 꼬박꼬박 형광등을 불을 끕니다. 학생이 없으면 에어컨을 챙기며 끕니다. 전에는 학생이 있건 없건 늘 불을 켜놓고 학생이 있든 없든 계속해서 에어컨을 틀어 놓았는데 얼마나 절약하는지 사람이 바뀌더라고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내 것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애착을 갖고 관심을 가지고 돌보는 것입니다. 평범한 일반 사람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관심 없는 분이 아닙니다. 나는 그분의 것이 될 때 하나님의 관심과 돌봄이 사랑이 그에게 머물게 되는 것입니다. 나는 내 것이 아니라 우리 주님의 것이 될 때 나는 주님의 돌보심을 확신하며 그 안에서 평안과 용기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시121:5, 6)
두려움이 아니라 주를 향한 신뢰와 사랑이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 삶에 동기가 되게 합시다.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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