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일인데, 오늘 걱정 하시나요?
Автор: 이해일의 이불소리
Загружено: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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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전 로마의 철학자 에픽테토스는 말했습니다.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명확히 구분하라고요.
내일의 업무를 처리하는 건 지금의 지친 당신이 아니라, 푹 자고 일어난 내일의 현명한 당신일 겁니다. 지금은 그저 이불의 촉감과 침대의 안도감에 당신을 맡기세요.
구독과 댓글은 고단한 밤을 함께 버티는 큰 힘이 됩니다. 오늘 밤 당신을 가장 괴롭히는 '통제할 수 없는 걱정'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털어놓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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