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주사로 3년 만에 41kg 감량한 여성. 주사가 통하는 사람과 통하지 않는 사람의 차이│다이어트│명의│
Автор: EBS 건강
Загружено: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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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6년 1월 2일에 방송된 <명의 - 이것이 망하는 다이어트다!>의 일부입니다.
3년 만에 41kg 감량! 요요 없이 유지하는 방법은?
몸무게 세 자릿수에서 41kg 감량에 성공한 30대 여성 환자. 비만 주사 치료를 병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하지만 주사 치료 역시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비만 주사 치료제는 사용 과정에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도 명심해야 한다. 그렇다면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할까? 또한 다이어트의 핵심은 감량이 아니라 감량 이후의 유지에 있다. 감량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식사 조절만큼 근력 운동이 중요하다. 요요를 막기 위해서 근육을 길러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까워서 먹었는데...“ 버리지 못한 음식이 내 살로 돌아왔다!
손주를 돌보며 지내던 60대 여성 환자. 아이가 남긴 밥과 간식이 아까워서 한두 입씩 먹다 보니 어느새 체중이 늘었고, 건강 검진에서 간 수치 이상까지 확인되며 다이어트가 시급한 상황이 되었다. 특히 6개월 안에 10kg을 감량하지 못하면 입원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는 말을 들으며 본격적으로 체중 감량에 나섰다.
그는 먼저 남은 음식을 먹는 습관부터 고치며 식사량을 조절했고, 여기에 먹는 비만 치료제를 병행해 결국 17kg 감량에 성공했다. 먹는 비만 치료제는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약물 치료 옵션으로, 식욕과 섭취 패턴을 관리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 그렇다면 이 약은 어떤 원리로 도움을 주고, 어떤 사람에게 효과적일까? ‘아까워서 한 입’이 반복되는 습관을 끊는 방법과 함께 먹는 비만 치료제에 대해 알아본다.
주사 한 방으로 해결? 비만 치료의 핵심은 꾸준한 관리
비만 주사 치료를 1년 동안 지속해 온 30대 여성 환자. 긴 시간 꾸준히 주사 치료를 진행했지만, 체중은 제자리걸음이었다. 실제로 비만 주사 치료제가 잘 통하지 않는 체질도 있다. 다만 생활 습관이 그대로라면 기대만큼의 감량은 어려울 수 있다. 특히 식사량, 간식, 음주, 수면 같은 기본 습관이 변하지 않으면 몸은 쉽게 원래대로 돌아가려 한다.
반면 비만 주사 치료제로 10kg 이상 감량에 성공한 50대 여성 환자는 달랐다. 체중이 줄어든 뒤에도 방심하지 않고 식습관을 꾸준히 관리하며 감량을 유지로 연결했다. 이처럼 비만 주사 치료제는 모든 걸 대신해 주는 해결책이 아니라, 습관을 교정하도록 도와주는 다이어트 도우미에 가깝다. 그렇다면 주사가 통하는 사람과 통하지 않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이고, 감량 후 요요 없이 유지하는 핵심 관리법은 무엇일까?
✔ 프로그램명 : 명의 - 이것이 망하는 다이어트다!
✔ 방송 일자 : 2026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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