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동행 프로젝트 #9(갈 3:1~9)
Автор: 시흥시 장곡동 생명의동산교회
Загружено: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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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장곡동 생명의동산교회
하나님과 동행 프로젝트 #9(갈 3:1~9)
구원받은 사람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신 일을 신뢰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스스로 의로워지려는 노력을 그치게 되고(사도 바울은 이에 대해, 율법에 대해 죽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동기가 변화되어 하나님을 위해 살게 됩니다. 따라서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는다’는 복음은 구원을 받을 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구원을 받은 사람답게 살아가는 모든 순간에도 꼭 필요한 것입니다.
복음의 진리에 맞지 않은 행동을 한 사도 베드로를 책망했던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 교회 성도들을 책망합니다. 그들은 ‘믿음만 아니라 행위를 더해야 구원을 얻을 수 있고, 더 나은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다’라는 거짓 교사들의 주장을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그들이 어리석다고 말합니다.
갈라디아 교회의 성도들은 본래 이방 종교를 따르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던 그들에게 사도 바울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신 일, 즉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 복음은 ‘어떻게 그들이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무엇을 이루셨는지에 대한 선포’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릴 위해 십자가에서 이루신 일이 선포될 때, 성령님께서 그 안에 계셔서 ‘예수님께서 자신을 위해 하신 일’이 무슨 의미인지 밝히 알게 됩니다. 그래서 그로 인해 감동 받고 믿어져서,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함을 얻게 됩니다.
이렇게 구원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이전에 자기를 위해, 자기를 믿고, 자기의 힘으로 의를 이루려던 시도를 중단합니다. 그리고 변화되어 십자가에서 죽으신 그리스도께서 다 이루셨음을 믿고 하나님을 위한 삶을 살게 됩니다. 이제 자기를 신뢰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신뢰하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살아갑니다.
그 리스도인은 단지 예수님에 대해 아는 사람이 아닙니다. 다른 종교처럼 예수님을 닮기 위해 스스로 노력해야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은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밝히 본 사람이며, 계속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구원은 ‘믿음으로 의롭다하심’을 받지만, 그리스도인으로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성경의 원리들을 스스로 삶의 전반에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성장하지 못하는 것은 자신이 의지가 부족하고, 게으르기 때문이라면서, 그리스도인답게 성장하기위해 자신이 더 열심을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는 자신에게 의지가 있으면, 스스로 성경의 원리들을 적용할 수 있고, 자기에게 성장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복음의 진리에 맞지 않습니다.
이에 대해 사도 바울은 ‘믿음으로 의로워졌으면, 믿음으로 계속해서 살아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육체로 마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은 자기를 신뢰하며 자기 행위를 의지하지 말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그리스도’를 의지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하신 일’을 계속해서 바라보고, 계속해서 의지해야 합니다. 그때, 우리는 순종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기에 거짓 교사들이 주장하던 것처럼, ‘그리스도인으로 살기 위해서, 하나님께 계속해서 받아들여지기 위해서, 예수님을 믿는 믿음 외에도 무엇을 더 해야 한다’라는 생각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계속해서 아브라함의 예를 들어 거짓 교사들의 주장을 반박합니다.
거짓 교사들은 ‘할례를 받고 율법을 계속 지키는 유대인처럼 살아야, 하나님께서 계속 받아주신다. 계속해서 구원을 유지할 수 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유대인은 아브라함의 혈통적 후손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을 주셨기에, 유대인이 시작됐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의롭다고 여기셨습니다. 그런데 언제 그를 의롭다고 여기셨습니까? 하나님을 믿을 때 의로 여기셨습니다. 그는 무엇을 믿었습니까?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습니다. 또한, 아브라함은 ‘그 약속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브라함 자신의 능력과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능력으로 이루실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시고 의로 여기셨습니다. 여기서 ‘의로 여기셨다’는 말은, 본래 그의 것이 아닌 의로움이 아브라함에게 있는 것처럼 쳐주셔서, 하나님께서 그를 의인처럼 대하신 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아브라함의 복입니다. 그리고 그의 후손에게 주신 복입니다.
아브라함이 의롭게 여겨진 것은 율법을 잘 지켜서가 아니라,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율법으로 스스로 의롭게 되려는 혈통적인 아브라함의 자손인 유대인이 아브라함의 진짜 자손이 아니라,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은 우리가 진짜 아브라함의 자손입니다. 믿음으로 의롭다고 여김을 받게 되는 복이 혈통적으로는 이방인인 우리에게도 주어졌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면 의롭다고 여겨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합니다. 우리는 스스로 구원을 이룰 능력도 없고, 그리스도인답게 예수님을 닮아가며 살아갈 능력도 없지만, 하나님의 크신 능력으로 우리를 구원하시며, 구원받은 사람답게 살아가도록 하실 것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자기 힘을 의지하여 살아가려는 시도를 포기하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하신 일을 계속해서 밝히 바라보며, 우릴 위해 다 이루신 그리스도를 의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십자가에서 죽으신 그리스도를 언제나 바라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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