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 한국사 140회] 송나라 진종 vs 소태후 거란 feat 국제적으로 중국이 망신 당하는 이유 / 전연의 맹
Автор: 팩스토리facstory
Загружено: 2022-02-09
Просмотров: 84873
그때 내관이 달려와 급보를 전하였다.
"태후마마! 거란이 결국 송나라를 침공했다 하옵니다."
그 말에 신료들은 물론 천추태후도 크게 놀랐다. 태후가 다급히 물었다.
"거란군을 이끄는 선봉장이 누구라고 하더냐?"
"선봉장은....소태후라 하옵니다."
1004년 거란의 소태후는 30만 대군을 이끌고 송나라를 침공하였다. 소태후가 명하였다.
"소배압은 듣거라"
"예 태후마마!"
"탁주 오른쪽 편은 산과 숲이 있는데 우리 군사가 매복할 만한 곳이다. 너에게 1만의 군사를 내어줄 것이니 그곳에 매복하고 있거라... 하지만 적군이 나타나더라도 공격해서는 아니되고 다만 지나가도록 기다리되 내가 불을 피워 신호하면 그때 공격해야 한다."
"삼가 명을 받들겠나이다!"
"소달름은 듣거라"
"예 태후마마!"
"너는 이번 전투에서 총사령관직을 맡을것이다. 유주에서 본진을 치고 기다리고 있다가 적군이 나타나면 총공격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기회를 주시니 이 소달름 분골쇄신하여 태후마마께 승리로 보답하겠사옵니다."
소태후가 이어서 말했다.
"나는 5천 군사를 이끌고 송나라 수비의 요충지인 정주를 칠 것이다. 그곳에서 길을 연다면 송의 수도(변경)를 함락하는것은 어렵지 않을것이다."
성종이 걱정하며 말했다.
"겨우 5천의 군사로 어머님께서 직접 선봉을 서신다니요? 너무 위험한 일이옵니다. 차라리 소자가 가겠습니다."
소태후는 고개 저었다.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mp4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